Maestà
작가

그림 뒤의 사람들

한 점의 명화 뒤에는 한 사람의 삶이 있습니다. 작가의 초상으로 그 세계를 만나 보세요.

카라바조
카라바조
작품 28

빛과 어둠으로 성경을 연극처럼 그린 바로크의 혁명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작품 24

창으로 든 빛 한 줄기로 일상을 영원으로 바꾼 델프트의 화가.

라파엘로 산치오
라파엘로 산치오
작품 22

르네상스의 조화와 우아함을 완성한 화가, 그리고 성모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
작품 21

단 10년, 불꽃처럼 타오른 색채와 영혼의 화가.

대 피터르 브뤼헐
대 피터르 브뤼헐
작품 16

농부와 속담과 눈 덮인 마을을 그린 16세기 네덜란드의 눈.

레오나르도 다 빈치
레오나르도 다 빈치
작품 15

그림은 적게 남겼으나 모든 것을 탐구한 르네상스의 천재.

김홍도
김홍도
작품 12

조선 백성의 삶을 가장 정겹게 담은 풍속화의 대가.

티치아노
티치아노
작품 11

색채로 그림을 노래한 베네치아 회화의 황제.

이토 자쿠추
이토 자쿠추
작품 11

닭과 꽃을 누구보다 정밀하게, 그리고 대담하게 그린 에도의 괴짜.

구스타프 클림트
구스타프 클림트
작품 9

황금빛 장식으로 관능과 죽음을 함께 그린 빈의 화가.

렘브란트
렘브란트
작품 9

빛과 어둠으로 인간의 내면을 비춘 네덜란드의 거장.

디에고 벨라스케스
디에고 벨라스케스
작품 9

보는 것과 보이는 것의 경계를 지운 스페인 궁정의 화가.

정선
정선
작품 9

우리 산천을 직접 보고 그린 진경산수의 창시자.

귀스타브 쿠르베
귀스타브 쿠르베
작품 8

'있는 그대로'를 그려 미술의 판을 뒤엎은 사실주의의 선구자.

에두아르 마네
에두아르 마네
작품 8

전통을 깨뜨리며 현대 회화의 문을 연 스캔들의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작품 8

삶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빛과 색으로 담은 인상주의자.

오가타 고린
오가타 고린
작품 8

금빛 바탕 위에 자연을 우아한 무늬로 디자인한 린파의 대가.

히에로니무스 보스
히에로니무스 보스
작품 7

500년이 지나도 다 풀리지 않는 환상과 악몽의 화가.

프란시스코 데 고야
프란시스코 데 고야
작품 7

궁정화가에서 인간의 어둠을 응시한 화가로, 고야.

다와라야 소타쓰
다와라야 소타쓰
작품 7

금병풍 위에 먹과 금으로 일본의 미감을 세운 린파의 시조.

조희룡
조희룡
작품 7

매화를 누구보다 사랑한, 추사파의 매화 화가.

가쓰시카 호쿠사이
가쓰시카 호쿠사이
작품 6

후지산과 파도를 그린, 우키요에의 거장.

김정희
김정희
작품 6

글씨와 그림과 학문을 하나로 녹인 추사체의 창시자.

흥선대원군
흥선대원군
작품 6

권력의 중심에서 먹으로 난초를 친 조선 말의 섭정.

조반니 벨리니
조반니 벨리니
작품 5

색과 빛으로 베네치아 회화의 문을 연 시조.

산드로 보티첼리
산드로 보티첼리
작품 5

봄과 비너스를 선의 음악으로 그린 피렌체의 화가.

자크루이 다비드
자크루이 다비드
작품 5

붓으로 혁명의 시대를 그린 신고전주의의 거장.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작품 5

자연 앞에 선 인간의 고독을 그린 낭만주의 풍경화가.

마루야마 오쿄
마루야마 오쿄
작품 5

직접 보고 그리는 사생으로 일본 화단을 바꾼 교토의 화가.

존 컨스터블
존 컨스터블
작품 4

영국의 들판과 하늘을 사랑한 풍경화의 거장.

외젠 들라크루아
외젠 들라크루아
작품 4

색과 격정으로 낭만주의의 불꽃을 피운 화가.

클로드 모네
클로드 모네
작품 4

'인상'이라는 말을 미술 운동의 이름으로 만든 빛의 화가.

일리야 레핀
일리야 레핀
작품 4

러시아 민중의 삶과 역사를 담은 사실주의의 거장.

얀 반 에이크
얀 반 에이크
작품 4

유화의 가능성을 연, 눈부신 세밀함의 플랑드르 거장.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
작품 4

완벽한 선으로 이상적 아름다움을 좇은 신고전주의자.

폴 고갱
폴 고갱
작품 4

문명을 등지고 원시의 낙원에서 색을 찾은 화가.

윌리암 아돌프 부그로
윌리암 아돌프 부그로
작품 4

신화를 완벽한 기교로 되살린 19세기 아카데미의 별.

조지프 라이트
조지프 라이트
작품 4

촛불과 등불 하나로 과학의 경이를 그린 빛의 화가.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작품 4

신화와 전설 속 여인을 꿈결처럼 그린 라파엘전파의 화가.

새뮤얼 쿠퍼
새뮤얼 쿠퍼
작품 3

손바닥만 한 화폭에 시대의 얼굴을 새긴 초상 세밀화의 거장.

윌리엄 비치
윌리엄 비치
작품 3

영국 왕실이 사랑한 우아한 초상화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작품 3

조각가의 손으로 인체를 그린 르네상스의 거인.

엘 그레코
엘 그레코
작품 3

길게 늘인 형상과 떨리는 빛으로 영혼을 그린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
알브레히트 뒤러
작품 3

북유럽의 세밀함과 르네상스의 이성을 합친 독일의 거장.

로히어르 판 데르베이던
로히어르 판 데르베이던
작품 3

슬픔을 음악처럼 흐르게 그린 플랑드르의 거장.

카노 에토쿠
카노 에토쿠
작품 3

금빛 병풍 위에 웅장한 기상을 펼친 가노파의 거장.

셋슈
셋슈
작품 3

먹빛과 여백으로 일본 수묵화의 정점을 세운 선승 화가.

코르네유 드 리옹
코르네유 드 리옹
작품 2

작은 화폭에 르네상스 궁정의 얼굴을 담은 초상화가.

가쓰카와 순쇼
가쓰카와 순쇼
작품 2

에도의 배우들을 무대 위 그 모습 그대로 새긴 우키요에 화가.

폼페오 바토니
폼페오 바토니
작품 2

로마를 찾은 여행자들이 줄지어 찾은 초상화의 명수.

베르나르도 벨로토
베르나르도 벨로토
작품 2

도시의 풍경을 거울처럼 정밀하게 담은 베두타의 대가.

안톤 라파엘 멩스
안톤 라파엘 멩스
작품 2

고대의 이상을 되살리려 한 신고전주의의 선구자.

토머스 게인즈버러
토머스 게인즈버러
작품 2

초상과 풍경을 가벼운 붓으로 우아하게 그린 영국 화가.

조르주 쇠라
조르주 쇠라
작품 2

무수한 색점으로 빛을 빚어낸 점묘법의 창시자.

조르조네
조르조네
작품 2

시처럼 신비로운 분위기를 처음 그림에 들인 베네치아의 화가.

장오노레 프라고나르
장오노레 프라고나르
작품 2

로코코의 사랑스러운 한때를 경쾌한 붓으로 그린 화가.

존 에버렛 밀레이
존 에버렛 밀레이
작품 2

자연을 한 잎까지 정밀하게 그린 라파엘전파의 화가.

파올로 베로네세
파올로 베로네세
작품 2

거대한 화폭에 베네치아의 호화로운 향연을 펼친 화가.

에드가 드가
에드가 드가
작품 2

움직임의 한순간을 예리하게 포착한 발레의 화가.

이반 크람스코이
이반 크람스코이
작품 2

러시아의 영혼을 깊은 눈빛으로 담은 초상화가.

장프랑수아 밀레
장프랑수아 밀레
작품 2

들에서 일하는 농민의 삶을 경건하게 그린 화가.

조지프 말러드 윌리엄 터너
조지프 말러드 윌리엄 터너
작품 2

빛과 대기 속으로 형체를 녹여낸 영국의 풍경화가.

존 싱어 사전트
존 싱어 사전트
작품 2

붓끝의 빛으로 사교계의 우아함을 담은 초상화가.

브론치노
브론치노
작품 2

차갑고 매끈한 기교로 메디치 궁정을 그린 매너리즘 화가.

알렉상드르 카바넬
알렉상드르 카바넬
작품 2

살롱을 사로잡은 관능적 신화의 화가.

얀 마테이코
얀 마테이코
작품 2

폴란드의 역사를 웅장한 화폭으로 되살린 국민 화가.

장레옹 제롬
장레옹 제롬
작품 2

매끈한 사실주의로 동방과 고대를 그린 아카데미의 거장.

하세가와 도하쿠
하세가와 도하쿠
작품 2

안개 낀 먹빛 솔숲으로 여백의 미를 세운 일본의 거장.

쉬베이훙
쉬베이훙
작품 2

동양의 붓과 서양의 사실을 합쳐 중국 근대 회화를 연 화가.

탄팅포
탄팅포
작품 2

타이완의 풍경과 빛을 사랑한 근대 회화의 선구자.

고이데 나라시게
고이데 나라시게
작품 2

꾸밈없는 일상을 따뜻한 색으로 담은 일본 근대 화가.

안견
안견
작품 2

안평대군의 꿈을 사흘 만에 그린 조선 초기의 거장.

응석
응석
작품 2

절을 지키는 신들을 화폭에 모신 19세기 화승.

채용신
채용신
작품 2

전통 초상에 서양 음영을 더한 마지막 어진화가.

심사정
심사정
작품 2

벼슬 대신 붓을 택해 일생을 그림에 바친 선비 화가.

신윤복
신윤복
작품 2

조선의 은밀한 낭만과 풍류를 가장 멋스럽게 그린 화가.

이정
이정
작품 2

쪽빛 비단에 금빛으로 대나무를 친 조선 묵죽의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