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몽
Portrait of the actress Jeanne Sa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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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in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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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백일몽》(프랑스어: La Reverie, 영어: The Day Dream) 또는 《잔 사마리의 초상》(영어: Portrait of Jeanne Samary)은 오귀스트 르누아르가 1877년에 그린 유화이며 현재 모스크바의 푸시킨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작품은 1875년 연극 《타르튀프》에서 도린 역으로 데뷔한 파리 코메디 프랑세즈 출신의 젊은 여배우 잔 사마리를 그린 것이다. 당시 그녀는 르누아르의 집에서 멀지 않은 루 프로쇼에 살았다. 르누아르는 잔 사마리를 여러 번 그렸는데, 그중 하나가 1878년에 그린 《잔 사마리의 초상》(에르미타주 미술관 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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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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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트르의 일요일, 르누아르의 친구들이 직접 무도회를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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