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다 복장을 한 빅토린 뫼랑
Mademoiselle V. . . in the Costume of an Espada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 라이선스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에스파다 복장을 한 빅토린 뫼랑》(Mademoiselle V. in the Costume of an Espada)은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1862년 유화 작품이다. 이 그림은 1929년에 인수되어 현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마네는 이 작품을 1863년 낙선전에 《마호 복장을 한 청년》, 《풀밭 위의 점심 식사》와 함께 전시했다. 이 작품은 마네의 작품이 스페인 예술의 영향을 받았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자주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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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위의 점심 식사
에두아르 마네
1863년 낙선전의 스캔들 — 나체보다 더 충격적인 건 그 직접적인 눈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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