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의 게
Two Crabs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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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두 마리의 게》(네덜란드어: Twee krabben, 영어: Two Crabs)는 빈센트 반 고흐가 1889년에 그린 유화로, 녹색 배경 위에 등을 대고 누워 있는 게 한 마리와 바로 있는 게 한 마리가 있는 정물화이다. 이 작품은 캔버스에 오일로 그린 작품으로 작품의 크기는 세로 47 cm 에 폭은 61 cm 이다.
이 작품의 도슨트 해설은 준비 중입니다.

별이 빛나는 밤
빈센트 반 고흐
쇠창살 너머로 본 밤하늘, 스스로 '실패작'이라 부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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