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
Self-Portrait with Bandaged Ear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 라이선스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Self-Portrait with Bandaged Ear)은 네덜란드의 후기인상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1889년에 그린 자화상이다. 이 작품은 코톨드 갤러리에서 소장하고 있으며 서머싯 하우스 내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다. 이 그림은 일본의 목판화로부터 영감을 받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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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
빈센트 반 고흐
쇠창살 너머로 본 밤하늘, 스스로 '실패작'이라 부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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