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없는 자화상
Self-portrait without beard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 라이선스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수염 없는 자화상》은 후기인상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1889년 9월에 그린 자화상이다. 이 그림은 1889년 9월 생레미드프로방스에서 그린 자화상(오르세 미술관 소장)과 함께 반 고흐의 마지막 자화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 자화상은 역대 가장 비싼 그림 가운데 하나로, 1998년 뉴욕에서 7,150만 달러에 판매되었다. 당시 기준으로 이는 역대 세 번째(물가 상승을 반영하면 네 번째)로 높은 낙찰가였다.
이 작품의 도슨트 해설은 준비 중입니다.

별이 빛나는 밤
빈센트 반 고흐
쇠창살 너머로 본 밤하늘, 스스로 '실패작'이라 부른 그림
이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