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 팔상전 영산회상도
작가 미상
- 제작 시기
- 조선 숙종 7년(1681)
- 분류
- 회화
- 문화권
- Korean
- 지역
- 동아시아
- 라이선스
- 국가유산청 (공공누리)
작품 소개
석가가 영취산에서 설법한 내용을 묘사한 영산회상도이다. 크기는 길이 410㎝, 폭 273㎝이다. 석가불을 중심으로 사천왕상, 여러 보살, 제자 등의 무리가 석가불을 에워싸고 있는 모습이다. 석가불은 오른쪽 어깨가 드러난 우견편단의 옷을 걸치고 중앙에 앉아 있으며 얼굴은 둥글고 이목구비는 작으며 신체는 건장하고 당당하다. 사천왕상과 여러 보살, 제자들의 모습은 석가불처럼 당당한 모습니다. 색채는 밝고 부드러운 중간색을 주로 사용하였다. 조선 숙종 7년(1681)에 그려진 이 불화는 비교적 큰 편이지만 짜임새 있는 구도를 보여주고 공간의 처리방법과 회화기법 등 이 매우 뛰어나며 17세기 중반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우수한 작품이다.
영취산에서 부처님이 설법하시던 순간을 담은 불화예요. 길이 410㎝, 폭 273㎝의 큰 화폭 가득, 석가불을 사천왕과 보살, 제자들이 겹겹이 둘러싸고 있어요.
오른쪽 어깨를 드러낸 우견편단 차림의 석가불은 얼굴이 둥글고 단정하지만 몸은 건장하고 당당해요. 밝고 부드러운 중간색을 주로 써서 화면이 온화하게 느껴집니다.
1681년, 조선 숙종 때 그려진 이 불화는 큰 크기에도 짜임새 있는 구도와 뛰어난 공간 처리로 17세기 중반 불화의 우수함을 잘 보여줍니다.

미인도
신윤복
조선이 사랑한 한 여인의 자태, 옷고름 매만지는 손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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