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ival of the Southern Barbarians (Nanban-jin) Screen
- 분류
- Paintings
- 지역
- 동아시아
- 라이선스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Kanō Naizen의 1600년 가노파 남만 미술 byōbu-e 작품이에요. 종이, 도료에 그렸어요. 말, 선박, 예수회, 프란치스코회, 유럽인, 교역, 기리시탄, 데지마 상관장 등을 담고 있어요. 현재 고베 시립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어요.
가노 나이젠이 1600년 무렵에 그린 「남만인 도래 병풍(Arrival of the Southern Barbarians Screen)」이에요. 종이에 도료로 그린 이 병풍에는 커다란 선박과 말, 유럽에서 온 사람들과 교역의 풍경이 빼곡히 담겨 있어, 그 시절 만남의 순간이 그대로 펼쳐지지요.
'남만(南蠻)'은 당시 일본이 멀리서 찾아온 유럽인을 부르던 말이에요. 화면에는 예수회와 프란치스코회 선교사, 기리시탄과 무역상들이 어우러져, 바다 건너 낯선 세계와 마주한 일본의 호기심이 생생히 살아 있답니다. 지금은 고베 시립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어요.

송림도
하세가와 도하쿠
안개 속에 먹으로 어렴풋이 떠오른 소나무 숲, 여백의 미.
이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