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bash monster
- 분류
- Paintings
- 지역
- 동아시아
- 라이선스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瓢箪小僧(ひょうたんこぞう)は、鳥山石燕『百器徒然袋』に描かれている日本の妖怪で、瓢箪の妖怪である。
오래된 표주박이 변해 생겨났다는 요괴를 그린 그림이에요. 도리야마 세키엔의 요괴 도감 《백기도연대》에 실려 있지요.
낡은 도구에 영혼이 깃들어 요괴가 된다는 '쓰쿠모가미'의 상상이 담겨 있어요. 어딘가 익살스럽고 천연덕스러운 모습이, 무섭다기보다 정겹게 느껴지지요. 일본 요괴 문화의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 주는 그림이에요.
- 흐린 윤곽 — 먹선만으로 그린 데다 인쇄가 닳아 흐릿해요. 형체를 단정 짓기보다, 번지고 끊긴 선의 결을 천천히 더듬어 보게 되지요.
- 표주박 — 화면 오른쪽 위에 둥근 표주박의 매끈한 윤곽이 또렷해요. 낡은 도구가 요괴로 변했다는 이야기의 주인공이랍니다.
- 잎과 덩굴 — 화면을 가득 메운 큼직한 잎사귀와 구불대는 덩굴이 표주박을 휘감아요. 자연물의 너슬너슬한 선이 화면에 율동을 주지요.
- 익살 — 무섭다기보다 어딘가 천연덕스러운 분위기예요. 요괴 도감 특유의 정겨운 해학이 흐린 선 너머로도 전해진답니다.
이 얽힌 선들 속에서 또 어떤 형체가 숨어 보이나요?

나팔꽃과 강아지
마루야마 오쿄
나팔꽃 사이 뒹구는 통통한 강아지 다섯, 오쿄의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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