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오느르‑마리‑폴린느 드 갈라르 드 브라싹 드 베아른(1825 –1 860년), 프린세스 드 브로이
Joséphine-Éléonore-Marie-Pauline de Galard de Brassac de Béarn (1825–1860), Princesse de Broglie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 라이선스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의 1853년 초상 작품이에요. 유채, 캔버스에 그렸어요. 여성, 진주, 초상, 장갑, 목걸이, 드레스, 팔찌, 레이스 등을 담고 있어요. 현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어요. (약 121.3×90.8cm)
이 작품의 도슨트 해설은 준비 중입니다.

그랑드 오달리스크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
척추가 두세 개 더 있어야 가능한 등을 그려 혹평받은 앵그르의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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