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아나디오메네
Vénus Anadyomène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 라이선스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비너스 아나디오메네》(프랑스어: Vénus anadyomène) 또는 《물에서 태어난 비너스》는 프랑스 화가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가 그린 작품이다. 현재 프랑스 샹티이의 콩데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작품은 바다에서 떠오르는 비너스를 의미하는 비너스 아나디오메네 유형의 여성 누드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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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드 오달리스크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
척추가 두세 개 더 있어야 가능한 등을 그려 혹평받은 앵그르의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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