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by Cat
- 분류
- Paintings
- 지역
- 동아시아
-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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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班猫(はんびょう)は、竹内栖鳳が1924年(大正13年)に発表した絵画作品。山種美術館蔵。落款印は栖鳳の篆印を多く手がけた北大路魯山人の作。
근대 교토 화단의 거장 다케우치 세이호가 1924년에 발표한 그림이에요. 얼룩 고양이 한 마리가 몸을 둥글게 틀어 제 몸을 돌아보는 순간을 포착했지요.
부드러운 털의 결과 초록빛 눈동자, 나른한 자태가 손에 잡힐 듯 생생해요. 낙관의 도장은 그릇과 글씨로 이름난 기타오지 로산진이 새겨 주었다고 하지요. 도쿄 야마타네 미술관에 있습니다.
- 한가운데 비운 자리 — 화면의 절반 넘는 윗자리가 텅 비어 있고, 고양이만 오른쪽 아래로 살짝 내려 앉혔어요. 그 빈 바탕이 도리어 작은 몸을 또렷이 띄워 줘요.
- 돌아보는 순간 — 몸을 둥글게 말고 고개만 제 등 쪽으로 비튼 자세예요. 막 무언가에 시선이 걸려 멈칫한 찰나가 그대로 붙들려 있죠.
- 털의 결 — 등의 얼룩무늬는 붓을 쓸어 부드럽게 번지고, 가슴과 앞발의 흰털은 환하게 남겨 두었어요. 보송한 질감이 손에 닿을 듯해요.
- 초록 눈동자 — 얼굴은 작지만 두 눈만은 맑은 초록으로 콕 찍어, 시선이 절로 그리로 빨려 들어요.
이 고양이는 지금 무엇을 보고 멈춘 걸까요?

Self-Portrait with a Hat
고이데 나라시게
붓과 트럼펫 곁, 모자를 쓴 화가의 솔직한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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