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ntain Streams in Summer and Autumn
- 분류
- Paintings
- 지역
- 동아시아
- 라이선스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夏秋渓流図』は、鈴木其一によって制作された六曲一双屏風。根津美術館所蔵。2020年に重要文化財に指定された。
린파 화가 스즈키 기이쓰가 그린 여섯 폭 한 쌍의 병풍이에요. 여름과 가을, 두 계절의 계곡 물줄기가 시원하게 화면을 가로지르지요.
굽이쳐 흐르는 물과 양식화된 바위·초목에서, 린파 특유의 장식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여요. 도쿄 네즈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고, 2020년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지요.
- 푸른 물줄기 — 굽이쳐 흐르는 물줄기를 짙은 청색으로 양식화해, 화면 아래를 시원하게 가로질러요. 물결무늬가 또렷한 선으로 정돈되어 장식적인 리듬을 이루지요.
- 곧게 선 나무 — 화면 가운데를 곧게 솟은 나무 기둥들이 세로로 가르며 서 있어요. 그 사이로 금빛 바탕과 초록 언덕이 환하게 드러나지요.
- 두 계절 — 흩날리는 붉은 단풍잎과 가지에 맺힌 흰 꽃이 한 화면에 함께 놓여, 가을과 여름 두 계절이 나란히 흐르고 있어요.
- 금빛과 청록 — 금빛 바탕 위로 물의 청색과 바위·풀의 초록이 또렷이 빛나요. 자연의 색을 한층 곱게 다듬어 낸 린파 특유의 화사함이지요.
이 물줄기에서 어느 계절의 기운이 더 짙게 느껴지나요?

Morning Glories
Suzuki Kiitsu
4미터 화면을 가득 채운 푸른 나팔꽃의 물결을 만나 보세요
이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