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st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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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이미지: Cornice senese, Massimiliano Gurrieri (CC BY 3.0)

Martyrdom of the Ten Thousand

알브레히트 뒤러

분류
Paintings
지역
서양
라이선스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알브레히트 뒤러의 1508년 독일 르네상스 종교 미술 작품이에요. 유채, transferred on canvas에 그렸어요. 하드리아누스, 알브레히트 뒤러, Conrad Celtes, 빌리발트 피르크하이머, 십자가형, 아카치우스, Hermolaus of Nicomedia, Ten thousand martyrs 등을 담고 있어요. 현재 빈 미술사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어요. (약 99×87cm)

도슨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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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Portrait with Fur-Trimmed Robe
28세의 자화상
알브레히트 뒤러

1500년, 화가는 자신을 정면으로 그렸다 — 오직 그리스도에게만 허락된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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