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겅퀴를 쥐고 있는 예술가의 초상
Portrait of the Artist Holding a Thistle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 라이선스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엉겅퀴를 들고 있는 예술가의 초상(프랑스어: Portrait de l'artiste tenant un chardon)은 중세 독일의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가 양피지에 그려 캔버스에 붙인 1493년 유화 작품이다. 뒤러가 그린 최초의 자화상이며, 북유럽 화가의 작품 가운데서도 가장 오래된 자화상으로 확인되고 있다. 1922년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 구입하여 현재까지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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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의 자화상
알브레히트 뒤러
1500년, 화가는 자신을 정면으로 그렸다 — 오직 그리스도에게만 허락된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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