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st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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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이미지: Cornice senese, Massimiliano Gurrieri (CC BY 3.0)

엉겅퀴를 쥐고 있는 예술가의 초상

Portrait of the Artist Holding a Thistle

알브레히트 뒤러

분류
Paintings
지역
서양
라이선스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엉겅퀴를 들고 있는 예술가의 초상(프랑스어: Portrait de l'artiste tenant un chardon)은 중세 독일의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가 양피지에 그려 캔버스에 붙인 1493년 유화 작품이다. 뒤러가 그린 최초의 자화상이며, 북유럽 화가의 작품 가운데서도 가장 오래된 자화상으로 확인되고 있다. 1922년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 구입하여 현재까지 소장되어 있다.

도슨트 이야기

이 작품의 도슨트 해설은 준비 중입니다.

관련 용어
다음 이야기
Self-Portrait with Fur-Trimmed Robe
28세의 자화상
알브레히트 뒤러

1500년, 화가는 자신을 정면으로 그렸다 — 오직 그리스도에게만 허락된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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