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sden Tripty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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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in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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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얀 반 에이크의 1437년 플랑드르파 종교 미술 작품이에요. 유채, oak panel에 그렸어요. 마리아, 여성, 소년, 어머니, 미카엘, 알렉산드리아의 카타리나, 아기 예수 등을 담고 있어요. 현재 Staatliche Kunstsammlungen Dresden에 소장되어 있어요. (약 330×275cm)
이 작품의 도슨트 해설은 준비 중입니다.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얀 반 에이크
뒤편 볼록거울 속 'Jan van Eyck was here' — 목격자인가, 공증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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