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질투하니?
Aha Oe Feii?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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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어머, 질투하니?》(타히티어: Aha Oe Feii?, 아하 오에 페이?, 프랑스어: Eh quoi ! Tu es jalouse ?, 영어: Are You Jealous?)는 폴 고갱이 1892년에 그린 캔버스 유채화로, 그가 타히티섬에 머무는 동안 겪은 실제 일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이다. 그는 이후 일기장인 《노아 노아》에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해변에 두 자매가 목욕을 마치고 쉬고 있는 동물 같은 우아한 자세로 누워 있다. 그들은 어제 나눈 사랑과 내일의 정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회상 때문에 서로 다투기 시작한다. '어머? 너 질투하니?'" 고갱은 캔버스 왼쪽 하단에 타히티어로 'Aha Oe Feii?'라는 제목을 적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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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서 왔고, 우리는 무엇이며,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폴 고갱
자살을 앞둔 고갱이 유언처럼 남긴 거대한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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