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그리스도
The Green Christ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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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녹색의 그리스도》(프랑스어: Le Christ vert, 영어: The Green Christ)는 폴 고갱이 1889년 11월 20일 브르타뉴 퐁타벤에서 캔버스에 그린 유화이다. 그의 또 다른 작품 《황색의 그리스도》와 함께 초기 상징주의 회화의 핵심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 작품은 녹색의 예수의 십자가형 조각상, 즉 갈보리의 발치에 있는 브르타뉴 여인을 묘사하고 있다. 이 그림은 브르타뉴 문화와 종교적 상징을 모두 강조한다. 그림 속 여인은 뒷 배경에 있는 인물들을 피해 숨어 있는 것처럼 보이며 녹색 그리스도 조각상은 그들로부터 그녀를 보호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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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서 왔고, 우리는 무엇이며,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폴 고갱
자살을 앞둔 고갱이 유언처럼 남긴 거대한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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