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봉인의 개봉
Opening of the Fifth Seal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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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다섯째 봉인의 개봉》(Opening of the Fifth Seal) 또는 《요한의 묵시록 다섯째 봉인》 또는 《성 요한의 환상》은 엘 그레코가 죽기 전 마지막 해에 톨레도 성벽 바깥에 있던 세례자 요한 교회의 측면 제단을 위해 그린 그림이다. 1908년 이전에는 이 그림이 《세속적 사랑》으로 불렸다. 학자 마누엘 B. 코시오는 이 제목에 의문을 제기하며 《다섯째 봉인의 개봉》으로 제안했다. 그림이 소장되어 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이 그림은 미완성 상태이며 많은 손상과 마모가 있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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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엘 그레코
천상과 지상이 한 화면에 — 그리고 귀퉁이엔 화가의 어린 아들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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