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오파고스 앞의 프뤼네
Phryne before the Areopagus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 라이선스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아레오파고스 앞의 프뤼네》 는 프랑스 예술가 장레옹 제롬의 1861년 작품이다. 이 그림은 고대 그리스의 헤타이라(고급 창녀) 프뤼네가 불경죄로 기소된 재판을 묘사하고 있다. 프뤼네는 그녀의 변호인 히페리데스가 그녀의 옷을 벗기고 가슴을 드러내게 하여 "그녀의 아름다움을 보고 재판관들의 동정을 불러일으키도록" 한 덕분에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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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시장
장레옹 제롬
이를 살피는 손, 동방을 볼거리로 만든 논쟁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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