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는 젊은 여인
Young Woman Powdering Herself
- 분류
- Paintings
- 지역
- 서양
-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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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화장하는 젊은 여인》(프랑스어: Jeune femme se poudrant, 영어: Young Woman Powdering Herself)은 프랑스의 화가 조르주 쇠라가 1889년에서 1890년 사이에 그린 유화이다. 점묘법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이 작품은 쇠라가 그린 유일한 단독 초상화로, 화장대에 앉아 있는 그의 정부 마들렌 크노블로흐를 묘사하고 있다.
이 작품의 도슨트 해설은 준비 중입니다.

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조르주 쇠라
2년간 무수한 점을 찍어 눈 안에서 색을 섞은 과학적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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