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st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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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이미지: Cornice veneziana, Jeldris (CC BY-SA 3.0)

흰색 교향곡 1번: 하얀 소녀

Symphony in White, No. 1: The White Girl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

분류
Paintings
지역
서양
라이선스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작품 소개

《흰색 교향곡 1번: 하얀 소녀》(프랑스어: Symphonie en blanc n° 1 : La Jeune Fille en blanc, 영어: Symphony in White, No. 1: The White Girl) 또는 《하얀 소녀》는 미국의 화가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의 그림이다. 이 작품은 베이지색 커튼 앞에서 백합을 손에 들고 늑대 가죽 위에 서 있는 여인의 전신을 묘사준다. 그림의 색조는 거의 대부분 흰색이다. 모델은 화가의 연인인 조애나 히퍼넌이다. 이 그림의 원래 제목은 《하얀 소녀》였으나, 휘슬러는 나중에 《흰색 교향곡 1번》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자신의 작품을 이러한 추상적인 용어로 지칭함으로써 그는 자신의 "예술지상주의" 철학을 강조하고자 했다.

도슨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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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
Whistler's Mother
휘슬러의 어머니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

원제는 '회색과 검정의 배열' — 어머니의 아이콘이 된 건 세상의 눈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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