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기법
부벽준
斧劈皴
부벽준은 산수화에서 바위와 절벽의 질감을 나타내는 붓질법의 하나예요. '도끼로 쪼갠 면'이라는 이름처럼, 붓을 옆으로 눕혀 넓고 날카롭게 쓸어내려 단단한 바위의 단면을 표현하지요.
먹의 강한 흑백 대비와 어우러져 바위의 견고함과 기세를 드러냅니다. 강하고 각진 산세를 그릴 때 즐겨 쓰인 기법이에요.
斧劈皴
부벽준은 산수화에서 바위와 절벽의 질감을 나타내는 붓질법의 하나예요. '도끼로 쪼갠 면'이라는 이름처럼, 붓을 옆으로 눕혀 넓고 날카롭게 쓸어내려 단단한 바위의 단면을 표현하지요.
먹의 강한 흑백 대비와 어우러져 바위의 견고함과 기세를 드러냅니다. 강하고 각진 산세를 그릴 때 즐겨 쓰인 기법이에요.